내소장중인 앨범은? Music!

군대에서 이런글 써봐야 바보 같지만 갑자기 내가 산 앨범을 생각하니깐 억울해서 한번 올려본다....

일단 작년에 산 푸딩 1집 2집

솔직히 아는사람은 극~~~~히 드문 푸딩

남성 5인조 재즈 그룹! 그들의 팀명은 너무나도 달콤하지만 그들의 음악은 한없이 아름답다!!

처음 곡을 듣는순간 주저없이 1집 2집을 거침없이 질러버렸음!!!

그러나 1집은 어느곡 하나 빠지지않고 최고라고 생각되지만 어찌된게 2집에는 가사가 들어가 노래를 부르네....

왜 난 단지 멜로디만이 흘러나오는걸 좋아하는걸까....

사람 목소리를 싫어하는가!(ㅇㅅㅇ)!

그것보단 순순하게 악기들이 이루내는 음의 화음을 즐기고 싶었뿐

(병진같지만.. 난 걍 멜로디만 듣는게 좋은거 같음.. 뭐 뉴에이지 류는 어째 괘않긴 하더만.)

글고 Oriental Express!

동양 서양 퓨전 밴드!! 뵨태 베이스트 김현모씨가 속한 구룹이기에

더욱 눈여겨 보았고 독창적인 그들의 음악은 언제나 듣기 즐거웠기에 거침없이 질렀지만.....

앨범 도착일은 2월 1일.......

한 2번 정도 반볶적으로 듣곤 군대로 고고싱

젝일./..///

흠 그리고 Chemical Romance!

Welcome to Black Pradase~

그냥 듣고 반해 버렸다 그들듸 노래는 ....

언젠가 교보에서 한정판 자켓과 앨범이 있어서 지를려고 했는데.....

카드에 돈이 없더군 젝일 준비하는 자세가 역시 부족한건가.....

아 지금 젤루 구하고 싶은건

Childrean of the Earth 의 곡을 작곡한 Ayur씨의 앨범

아직 그사람이 누군진 반년동안 찾아봐도 여전히 모르겠다....

하지만 전역하면 어떻게든 구해야할 1순위!

언젠간 구하고 말릴라!!!


자기성장류~ Books~

간만에 내가 봤었던 책에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한다

솔직히 21년동안 살면서 약 70프로는 판타지만 봤었다만.....

일반 소설과 자기성자류나 자기개발류 혹은 전문 서적들도 만만치않게 읽었다고 자부한다

판타지만 약 천권은 (....솔직히 2천권은 넘는구나...대여료만해도 아이폰 2개는 넘게 사겠군 젝일 )읽었으니 다른것들도 만만치않게

있었 지 ㅋㅋ

그중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읽은건 유수영(맞나?>??) 20대들이여 자신의 무대를 펼쳐라~ 였던거 같다.

워낙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아온 사람이라서 그런지 그녀의 말은 내 가슴에 한글자 한글자 박혀서 읽은지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나에게 큰 힘을 주고 어떤 일이든 포기하지 않게해준다.

직설적인 말투로 언제나 안일한 생각만하고 있는 나를 스트래이트로 PKO시킨다음에도 수십대나 두드려 맞은거 같은 기분이었다.

어쩌면 그 직설적인 말투에 반항심이 생기거나 짜증 날 수 도 있다.

하지만 그녀의 말은 언제나 자신의 길을 찾지못하는 우리 20대들에게

'우리가 해야할, 우리가 가야만할' 길에대해서 끓임 없이 말해주고 있었기에

얻어 터져도 가만히 그녀의 말을 더욱 유심히 읽어 볼 수 밖에 없었던거 같다.

그녀는 단순히 우리에게 열심히 공부하라고 하지 않는다.

우리가 스스로 한계라고 생각하는 나약한 생각을 바꿀려고 노력하고 우리가 얼마든지 나갈 수 있다는걸

우리 모두에게 가느성의 한계란 없다는걸 알려주는 거 같았다.

간단하~게 말하면

나랑같이 방황하는 빌어먹을 20대들아 얼렁 정신차리고 우리가 해야할꺼 찾아야겠다

망상만 하지마라 망상을 현실로 구현하는게 너의 노력이고 우리가 해야하는 바이며

구상만을 하지마라 실천을 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좌절하지마라 모든 실패는 새로운 길을 제시해주는 표지판이다

후회하지마라 그순간 너는 패배하는게 될거다.

죽도록해라 스스로 할 수 있는 최선에 한해서 있는 힘껏 힘내라

주저리 주저리 주저리는 여기까지~


면회?오해? About my think

ㅇㅅㅇ 흠 3번째 면회를 했었더랬지 어제께

시작부터 뭔가 좋지않은 면회였어....

어째서냐하믄~ 12시에 하러 갔기에 만날 수 있는 시간도 매우~~ 부족했었고~

당직 대기 차량이 운전을 안한다네 ~;ㅅ;

어쩔 수 없이 콜을 부를라고 했거늘  점심타이밍이라 GG

눈물을 삼키고 A급 전투복에 한없이 딱딱한 A급 전투화를 신고 남문까지 구보를 강행!

3km 헐떡 고개 간만에 사촌들이랑 가족 만나기에 욜심히 달렸었더랬지~

발이 좀 아프지만;;;;(솔직히 헐떡고개에선 쉬었지.... 그러다가 뛰다가 쉬고 뛰다고 쉬고 그래서 16분 우웡)

가니깐~ 외가가 다 있었어서 좋았었지~

외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여전히 함께 않사시는건 마음에 걸렸었다만.......

간만에 그리운 얼굴들 사진을 통해서가 아니라 실제로 보니깐 너무나도 기뻣어 ㅋㅋ

근데 얼레 지호누나는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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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상대집에 인사하러 갔대 #%# 뭔가 놀랍다랄까 아니지 인제 결혼할 나이긴 하니깐...

그때 어떻게든 1차 잘라서 쓰거나 한번 나가봐야겠다고 생각했지~

그리고 얼마 않있어서 이종 사촌네가 오더군~ 밝고 푸른 하늘 이란 이름으로 무장한 무서운 것(!)들이

푸름이는 시험이라 없고 밝음이랑 하늘이랑만 오더군

밝음군 여전히 잘지내고 하늘군 끝없이 성장하는 포스를 보여줘서 재미었다랄까>> ㅋㅋ

근데 밝음군 내가 입대전에 접하 마영을 욜심히 하고 게신듯해서 순간 당황했었지...

어쩌다 이야기 하다보니깐 내가 마영 구구렙이라고 생각한듯...

어째서 이런 오해가ㅣ;

철학 vs 철학 Books~

작가 ~ !는 강신주씨~ 솔직히 누구인지는 나도 잘 모른다만

'철학 vs 철학' 

 이 타이틀에 큰 매력을 느꼇다 

철학이란 제일 처음 들었을때 학교에서 배우는 어려운 과목 막연한 생각들

과거에 있었던 유명한 사상가들의 생각 그들의 주장 철학에 대한 이미지가 아닐까 싶다.

고등학교때 인문이었고 윤리를 쳤었던 사람들이라면 철학에 대해서 진저리 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솔직히 나도 윤리를 매우 어렵고 짜증나는 과목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들의 다양한 생각을 읽어보고

이해해 나갈려고 노력해 나가면서 약간씩 흥미를 가졌기에 이책에 대해 흥미가 동한게 아닌가 싶다.

(아직 구하지도 사지도 못했지만 'ㅅ' ;;;)
 다시 한번 말하지만 타이틀에 크게 흥미를 느꼇다.

vs! 서로 다른 사상의 대립!

역사상 수많은 사상들이 존재해 왔고 수많의 의견들이 존재해 왔으며 그 의견들의 대립과 갈등으로 인해

오늘날의 국가와 역사들이 존재해왔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철학 vs 철학이란 타이틀에서 사상의 대립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게 아닐까? ㅇㅅㅇ??

여찌간에 그러한 이유에서 어떻게든 신병 위로휴가 나갈때!

꼭! 구해야겠다!



맥도날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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